다 내 손으로 만든 것인데 어찌 못한 것이 있느냐? 운영자| 2016-12-20 |조회 2237


    정명석 목사와 제자들이 개발한 월명동 자연성전은 

    어디가 제일 좋다고 말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여기에 앉아있으면 저기에 가기가 싫게 만들었고, 

    저기에 앉아 있으면 여기에 오기 싫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앞산에 앉아 있으면 다른 곳으로 가기 싫습니다. 

    오래 한 자리에 있으면 질릴 법도 하지만 

    자기 앉은자리가 더 좋은 것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사람이 많은데 굳이 서로 왔다갔다하는 불편도 

    줄어들게 됩니다. 


    “여기가 저기만 못하다.” 라는 말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니 못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도 이 사람이 저 사람보다 낫다 할 수 없습니다.

    ‘다 아름답고, 멋있다.’ 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개성이 다 다르기에 그러합니다.

      

    - 1998년 5월 1일 정명석 목사님의 아침말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