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폭포수 위에 납작한 돌을 놓고 쉴 곳을 구상하셨다.
소위 신선 장소를 구상하신 것이다.
거기 앉아 보면 성전이 보이니 주님이 앉아서 보실 장소 같았다.
주님은 “신선이 누가 있겠냐. 너와 나다. 하나님과 성령님이다.” 하고 깨닫게 하셨다.
이 말을 듣고 자연성전 산기슭의 멋진 소나무가 생각나서 즉시 캐다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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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솔..이름도 최고네요 ㅎㅎ폭포수 위에 저 소나무.. 저기 앉아서 저도 쉬어봤는데..^^
월명동 잔디밭에서 운동장까지 훤히 보여서 너무너무 좋았어요!!ㅎㅎ
어디가나 주님 모실 장소를 먼저 구상하시는 선생님!
그 정신을 본받아 저도 주님 늘 먼저 생각하며 함께 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