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 사랑의 집 건축 설계 사연 운영자| 2018-03-13 |조회 1,027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건물이 많지 않습니다. 

     그 중 <성자 사랑의 집>이 있습니다.

     처음 이 건물은 지금같이 구상하지 않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는 2012년, 건축가들을 통해 

     4층으로 할 것을 구상하고 

     거의 완벽하게 설계했습니다.


     건물을 지으려고 할 때 한 설계사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설계사는 월명동 운동장에서 보니 그같이 건축하면 

     건물에 가려서 해 뜨는 것이 보이지 않고, 

     조산도 모두 가려서 답답하다고 하면서 

     그때 설계한 것을 정명석 목사에게 보냈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정명석 목사님의 생각이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정명석 목사는 그 설계사의 말을 듣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니 그같이 건축하면 안 된다는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틀어 

     월명동 건물 건축을 실행하기 전에 무산시켰습니다. 


     그 설계자는 이전에 정명석 목사가 

     “앞으로 월명동에 건물 건축을 하는데, 그때 나와 같이 일하자.”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때의 약속대로 성자께서 크게 쓰신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3년 후에 다시 <성자 사랑의 집> 설계를 

     시작했습니다. 

     1년 동안 기도하며 하나님께 구상 받고, 

     건축가들에게 설계도를 그려 보내게 하고, 

     구상을 새롭게 하여 착공했습니다. 


     <성자 사랑의 집>은 하나님의 구상으로 현재 그같이 

     짓게 되었습니다. 


     -2013년 2월 6일 정명석 목사님의 새벽 잠언 말씀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