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myeongdong This Morning rainbow1974| 4/28/2011 |Views 3,376

 




월명동의 사계중에서 마치 파스텔화처럼 다가오는 시간이 바로
벚꽃이 질무렵 그리고 연산홍이 피기전
 신록이 꿈틀거리는 지금인것 같습니다.
못보시는 분들을 위해 큰사이즈의 사진으로 올립니다.
샬롬!



- Translation : 최재경

 




월명동의 사계중에서 마치 파스텔화처럼 다가오는 시간이 바로
벚꽃이 질무렵 그리고 연산홍이 피기전
 신록이 꿈틀거리는 지금인것 같습니다.
못보시는 분들을 위해 큰사이즈의 사진으로 올립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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