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쪽 운동장 입구 소나무 운영자| 2013-12-03 |조회 2792

    가지고 오다 또 가지가 이리 걸리고 저리 걸리고 하면서 가지가 많이 부러졌다.
    나무를 심고 나서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시기를,

    선생은 아까워서 전지를 하지 못하니 나무를 가져오면서

    하나님께서 굴다리 터널을 통과시켜 큰 가지 다 부러지게 하여 전지를 다 하신 것이었다.

    결국 나무는 다시 수형이 잡혀 작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