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샘 운영자| 2013-02-01 |조회 2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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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당골에 있는 샘으로써, 구 주암폭폭 샘입니다.

불당골은 신랑샘, 남자샘, 한옥 앞에 있는 샘은 신부샘, 여자샘입니다.

젊음을 상징하듯 가물 때에도 최고로 펑펑 솟습니다.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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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judy l 2017-02-25

저렇게 작은데도 펑펑 솟다니
가뭄이면 ㅡㅡ다들 힘든 때 더 잘한다ㅡ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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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긋방긋 l 2017-02-20

산꼭대기 곳곳에 샘이 많네요.
정말 신기해요. 신비로움이 물씬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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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l 2017-02-14

정명석 목사님이 젊을때 이곳에서 목욕을 하시고 기도하러 가셨던 곳이군요~~ 여름에 땀을 씻기기에 정말 좋은 곳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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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l 2015-12-22

월명동은 어디든 사연이네요.ㅎㅎ
불당골도 사연이 깊고 깊은 곳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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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ingood l 2014-02-26

작년 여름에 월명동 투어를 하다가 불당골에 갔었는데, 너무 더워서 샘물에 수건을 담궈 땀을 식혔던 기억이 납니다. 한여름에도 물이 엄청 차가웠습니다.
정명석 목사님께서는 월명동에 계실때, 한겨울 새벽에 저 곳에서, 꽁공 얼어있는 샘의 얼음을 깨고,
그 차디찬 샘물로 몸을 깨끗이 씻고, 하나님께 기도하셨다는 사연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일평생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아오신 그의 삶을 보며,
나도 그와같이 하나님을 사랑해야지 라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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