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야물지게 하라고 하셔서 하니 괜찮은 것입니다 운영자| 2017-06-29 |조회 963

     정명석 목사와 제자들이 개발한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돌조경이 많습니다.

     큰 돌, 작은 돌들이 눕혀져 있기도 하고 

     세워져 있기도 합니다.

     공사 중에 비가 오면 늘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비가 많이 왔어도 그대로 있었습니다.

     

     어느 날은 비가 왔었는데, 작은 돌 두 개만 

     조금 주저앉아서 밑의 흙이 조금 꺼졌습니다.

     그래도 그 정도는 놔둬도 

     별 지장이 없을 것 같아서 놔뒀고, 

     큰 돌들은 그대로 서 있었습니다.

     

     일할 때 야물지게 하여 비가와도 끄떡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야물지게 하라는 감동대로 하니 

     괜찮았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돌로 쌓았어도 넘어졌습니다.

     밑을 돌로 쌓았는데도 너무 경사가 져서 

     넘어진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올라가 보면 무서울 정도로 

     경사가 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명석 목사는 다음 토목공사에는 

     담대하게 했습니다.

     토목공사를 잘하고, 돌로 기초를 두어서 

     두 가지를 하게 되니 안전하게 되었습니다.

     

     돌을 쌓을 때도 토목공사를 잘해야 하고, 

     구상을 잘해야 합니다.

     25도 60도 90도로 세워서 깎느냐, 

     15도로 눕혀서 깎느냐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만일 흙에 놓더라도 평평한데 놓으면 평생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흙이 떠내려갈 정도의 경사에서는 

     흙에서는 절대로 못 견딥니다.

      

     - 1997년 7월 7일 정명석 목사님의 아침말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