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의 보름달! (추석) 운영자| 9/10/2022 |Views 1,027

추석(秋夕)의 의미는,

'가을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라고 합니다!

아주 아름다운 의미를 지닌 날인데요.


오늘은 특별히

'100년 만에 가장 둥근 보름달'이 뜬다던

날이었습니다.


월명동의 밤과 보름달의 아름다운 모습까지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그 모습을 감상해보세요!


▲추석 당일 밤, 월명동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추석 당일 월명동의 밤, 야심작 독수리 형상 조각품  ⓒ 월명동 자연성전 


 

▲추석 당일 밤, '하나님폭포' 야경  ⓒ 월명동 자연성전 


 

▲추석 당일 밤, 멀리 보이는 달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추석 당일, 월명동에 뜬 달의 아름다운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詩, <어디까지 가랴>입니다.


"언제나 내가 가는 길은

아름답다

사연도 깊고

뜻도 높고 높다


푸른 하늘 아래 매이겠지만

님 보러

오늘도 밤새우며 간다

구름 지나

열이틀 달이 갈 길을 밝힌다


신과 같이 가기는 한다마는

어디까지 갈지는 미정이다

하나님 궁의 밤은

깊어만 가누나"


- 2018. 8.


(영감의 시 8집, '만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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