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백일홍 나무 운영자| 8/3/2022 |Views 587

가장 뜨거운 여름날에 피는, 백일홍 나무의 꽃.


푸르름 가득한 월명동에

화려하게 물든 꽃잎들은 그 아름다움을 한껏 더해줍니다!


▲ 야심작 돌조경에서 바라본 월명동 전경과 하늘 구름에 걸쳐진 아름다운 백일홍 나무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북편 돌조경, 짙은 꽃잎으로 물든 백일홍 나무의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호 근처, 백일홍 나무의 화려한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 월명호 근처, 백일홍 나무의 화려한 모습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詩, <사랑>입니다.


"해처럼 뜨거운 사랑을

그 누가 할쏘냐

별처럼 드높은 사랑을

그 누가 하느냐


하는 자 있다면

성자의 사랑과 하나 돼

계절이 쉬지를 않듯이

강물이 쉬지를 않듯이

저 태양이 식지를 않듯이

영원한 사랑을 하는 자

하늘의 신부가 아니냐"


2014. 11.


(영감의 시 8집, '만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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