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과도 같은 월명동 운영자| 10/6/2021 |Views 581

조각가가 한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수없이 정을 내리치고 깍고 만들며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월명동도 아름다움의 극치가 되기까지

몸부림의 연속이었으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정성이 그 안에 가득합니다.


   ▲ 성자사랑의 집 1층에서 바라본 전경  ⓒ 월명동 자연성전

 


  ▲ 신비롭게 두둥실 떠 있는 구름  ⓒ 월명동 자연성전

 



 월명호에 비친 팔각정  ⓒ 월명동 자연성전

 



▲ 붉게 지는 노을  ⓒ 월명동 자연성전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입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동행'하기 위해,

'사랑의 대상의 삶'을 살기 위해 기도하여라.

늘 대화의 삶이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사는 삶>을

'작게 생각하는 자'는 같이 못 산다.

귀하게 여겨야, 같이 산다."


(2021. 10. 6. 수. 새벽 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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