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우리 마음의 악을 쪼개 내고 죄를 쪼개 내는 관리법입니다. 운영자| 2017-05-11 |조회 1191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든 

      월명동 자연성전에는 돌이 많습니다. 

      큰 돌, 작은 돌들은 세워져 있기도 하고 

      누워져 있기도 하면서 멋진 조경의 모습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돌들은 거친 것도 있고 매끈한 것도 있습니다.  

      매끈한 돌 중 갈아서 손으로 만져도 매끈할 정도로 

      만들어진 돌도 있습니다.

      거친 돌이 매끈하게 된 것처럼 우리의 마음도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월명동을 찾는 많은 사람들은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비바람을 맞고 깎여서 부드럽게 된 돌을 

      모두 손바닥으로 만지면서 좋아하며 

      돌 위에 앉아 있습니다. 


      월명동에 크기는 작은데 사람들의 손이 제일 

      많이 가서 부드러운 돌이 있습니다. 

      그 돌은 빨랫돌인데, 수백만 번 옷을 빨면서 뭉개고 

      문질러져 매끈매끈한 돌입니다.

      처음에는 껄끄럽던 돌이 수백만 번 문지르니 

      광채가 나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오늘부터 그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마음의 악을 쪼개 내고 죄를 쪼개 내는 

      관리법입니다. 

      마음이 선하면 행실도 선하기 때문입니다. 


      - 2012년 1월 8일 정명석 목사님의 주일말씀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