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늘나라에 갑니다. 운영자| 2017-04-04 |조회 880

     신앙의 길을 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하나님이 계시는 하늘나라에 가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완전히 성인, 성현, 성자 그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정명석 목사가 어디 가서 교육할 때 나무의 가지를 자르며

     “너희들 마음도 이렇게 잘라야 한다.”하면

     

     사람들은

     “저렇게 많이 자릅니까?”합니다.

     

     정명석 목사는

     “쳐다봐라. 그냥 자르는 것이 아니다. 

     필요 없는 가지를 자르는 것이다” 하며 다 쳐냅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팔각정 주위의 나무들도 

     나무를 잘 아는 전문가에게 맡겨서

     나뭇가지를 다 쳤습니다.

     우리 인생도 그렇게 자를 것이 많고 

     손질이 많이 가야 합니다.

     

     작년에는 그렇게 아끼던 나뭇가지라도 

     올해는 탁 끊어 버립니다.

     작년보다 그만큼 나무 손질하는 지능과 기술이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은 어제는 놔두었는데 오늘 쳐버리기도 합니다.

     

     돌도 놓고서 다음날 새벽에 가보고 

     ‘저기에 놓을 돌이 아닌데’하면 빼버립니다.

     그것은 하루 사이에 거기에 대한 지능과 기술이 

     자라나기 때문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1998년 6월 22일 정명석 목사님의 아침말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