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끼었다 벗겨졌다 하면 너무 멋있습니다. 운영자| 2017-03-30 |조회 546

     옛날 임금들이 명승지를 결정하는 조건 중에 

     안개가 있어야 했습니다.

     안개가 있되 안개가 벗겨졌다 끼었다 

     조화를 부려야 명승지로 결정했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개발한 월명동 자연성전도 

     명승지인데 대둔산 일대, 공주 일대에 

     안개가 끼었다 벗겨졌다 합니다. 


     안개가 끼는 명승지 중 특별한 곳은 여름 장마철에 

     안개가 순간 끼는 것 말고, 그것과 상관없이 

     가을이나 여름이나 구름이 없어도 안개가 낍니다. 


     안개가 끼었다 벗겨졌다 하면 멋있습니다. 

     안개가 끼면 산이 덮이고 나무와 바위가 덮여서 

     꼭지만 보여 아주 멋있습니다.

     명승지에서는 그런 것이 만들어집니다. 


     월명동도 그런 곳입니다. 

     월명동 전망대에서 쳐다보면 안개가 끼어서 

     팔각정이 위만 보이고 산꼭대기만 보입니다. 

     하나님과 우리가 일체되면 그와 같은 배경 속에 

     사는 것과 똑같습니다. 


     많은 사람이 월명동에 오면 천국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배경이 일단 천국이다.” 하는데, 정명석 목사가 

     하나님의 구상을 받아 개발해 놓으니 

     자연스럽게 천국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산은 원래 있었고 돌, 나무, 물을 만들어 

     네 가지를 만드니 딱 되었습니다. 

     거기에다 정명석 목사가 푸른 잔디밭을 

     만들어 놓고 일부는 마당을 마사토로 깔아 놓았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있어도 마음이 천국이어야 합니다. 

     그날만 왔다 갔다 하고 배경만 천국이면 

     다리만 아픕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즐거워하며 기뻐해야 

     정말 천국인 것입니다.”


    - 2007년 3월 7일 정명석 목사님의 수요말씀 中 -